이장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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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머런칭 조회 13회 작성일 2021-01-16 00:41: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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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묘지이장, 산소이장 하면 안되는 띠 나이 / 산소탈 날 수도 있어요!!!

#묘지이장 #산소이장 #산소탈

예약문의 : 010-3434-2188
덕분TV 촬영문의 : 010-7700-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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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 론박자막연구소

노약자/선친의 몰골에 경악한 가족들/수맥 풍수지리

상담☎010ㅡ2492ㅡ2191

20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옆으로 할머니를 합장하는 장례 날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할아버지의 묘에 두 줄기의 수맥이 흐르고 있다는 사실!
할아버지를 이곳에 모시고 나서 가뜩이나 우환이 많았던 상황에 할머니까지 이곳에 합장을 하게 될 경우 후손들이 겪게 될 후환은 명약관하한 일.
의견이 분분하던 자손들을 어렵게 설득, 결국 할아버지를 이장하며 할머니를 합장하는 것으로 합의를 돌출해 냈고 나를 신뢰하고 믿어 준 자손들이 고마웠다.

이렇게 이장과 장례를 동시에 치른 조부모 묘지 밑에는 15년 전에 사고로 죽은 차남(Y씨의 선친)의 묘가 있었는데 "육안으로도 판단이 가능할 정도의 수맥이 흐르는 묘지의 전형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 실제로 할아버지 장례를 치르고 나서 갑작스런 부친의 사망과 집안에 나타났던 수많은 우환들이 이를 뒷바침하고 있었다.
010ㅡ2492ㅡ2191(한숙수맥연구소 http://watervein.pe.kr)

조부모의 장례(이장) 날
'조부모의 이장과 장례 보다도 이 묘(선친)를 옮기는 것이 더 시급하다.'며 빨리 이장하는 것이 좋겠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그러나 Y씨와 그의 모친은 신앙을 빗대어가며 '두 번다시 그런 말 하지 마세요.'라 일축했다. 부인과 아들이 반대하는데 더 이상 무슨 해법이 있으리오.

올 여름에는 여느 해보다 심한 폭염과 비가 자주 내렸다. 두 줄기 수맥과 이런 기상 여건으로 볼 때 물이 차 있을 확률은 100%라 보아도 과언은 아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고 믿지 않는 데는 어쩔 도리가 없지 않겠는가!

보름 뒤, 뜻밖에도 "남편의 묘지를 이장해 달라," 는 Y씨의 모친으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바로 날짜를 잡아 실행에 들어갔다.
물이 차 있다고 장담은 했으되 신이 아닌 이상 실수는 언제나 존재하는 것. 예상이 어긋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염려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다.

굴삭기가 첫 삽을 뜨자 마자 봉분 안에서 둥지를 틀고 살아오던 쥐들이 좌충우돌 우왕좌왕 도망가기 바쁘다. 석관 뚜껑을 젖히니 물에 잠긴 참혹한 몰골의 유해가 가족둘은 아연실색케 한다.
이런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농담 한마디를 던졌다. '이 삼복에 차가운 물 속에 누워 계셨으니 얼마나 시원하셨을고!'

간난 아이들도 똥 오줌 싸면 기저귀 갈아 달라 칭얼대지 않는가. 비록 영혼 떠난 육신이지만 내 조상님의 묘지(시신)에 물이 드나들거나 각종 오염에 걸려서 좋을 리 없지 않는가.

이제부터는 보송보송하고 포근하고 아늑한 자리에서 평안히 잠드시고 당신의 자손들에게 큰 음덕으로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한국수맥연구소 제공

묘지작업 중 일어난 황당한 일들

묘지 이장 작업 현장답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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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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